자연발화를 예방하는 방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상세 페이지
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4년 1회차
자연발화를 예방하는 방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통풍이 잘 되도록 할 것
2
열이 축적되지 않도록 할 것
3
저장실 온도를 낮게 유지할 것
4
습도를 높게 유지할 것
해설
자연발화는 물질이 서서히 산화되면서 발생한 열이 축적되어 발화점에 도달할 때 일어난다. 예방을 위해서는 통풍을 잘 시켜 열을 분산시키고, 저장실 온도를 낮게 유지하며, 열의 축적을 막아야 한다. 습도가 높으면 수분에 의한 산화·발효 반응이 촉진되어 오히려 자연발화 위험이 커지므로 습도는 낮게 유지해야 한다. 즉 '습도를 높게 유지할 것'은 예방법이 아니라 오히려 자연발화를 촉진하는 조건이다. 따라서 자연발화 예방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습도를 높게 유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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