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 함유량이 약 11%인 나이트로셀룰로스를 장뇌와 알코올에 녹여 콜로이드(교질) 상 상세 페이지
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5년 1회차
질소 함유량이 약 11%인 나이트로셀룰로스를 장뇌와 알코올에 녹여 콜로이드(교질) 상태로 만든 물질을 무엇이라 하는가?
1
셀룰로이드
2
펜트리트
3
TNT
4
나이트로글라이콜
해설
질소 함유량이 약 11%인 나이트로셀룰로스를 장뇌와 알코올에 녹여 콜로이드(교질) 상태로 만든 물질은 셀룰로이드이다.
셀룰로이드는 질소 함유량이 약 10.7~11.2% 정도로 낮은 나이트로셀룰로스(질화도가 낮아 폭발성은 약하지만 여전히 자기반응성을 가짐)를 장뇌(camphor)와 알코올에 용해시켜 만든 콜로이드성 가소체로, 제5류 위험물(자기반응성물질)에 해당하며 필름·완구 등의 원료로 쓰였다.
펜트리트(PETN)와 TNT는 각각 별도의 폭발성 화합물이며 장뇌·알코올을 이용한 콜로이드화 공정과 무관하고, 나이트로글라이콜은 질산에스터류의 액체 폭약 원료로 셀룰로이드 제조 공정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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