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별 소화설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5년 2회차
위험물별 소화설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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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류 위험물 중 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에는 포소화설비의 적응성이 없다.
2
제2류 위험물 중 금속분에는 스프링클러설비의 적응성이 없다.
3
제3류 위험물 중 금수성 물질에는 포소화설비의 적응성이 있다.
4
제4류 위험물에는 스프링클러설비의 적응성이 있다.
해설
소화설비 적응성표상 제1류 위험물 중 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등은 물 계통 소화설비 및 포소화설비에 적응성이 없고 탄산수소염류분말·건조사 등에만 적응성이 있으므로 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에 포소화설비의 적응성이 없다는 설명은 옳다. 제2류 위험물 중 금속분(철분·마그네슘 포함)은 물과 반응해 수소를 발생시키므로 스프링클러설비 등 물 계통 소화설비에 적응성이 없어 금속분에 스프링클러설비의 적응성이 없다는 설명도 옳다. 제4류 위험물은 살수밀도 기준을 충족하면 스프링클러설비에 적응성이 인정되므로 제4류 위험물에 스프링클러설비의 적응성이 있다는 설명도 옳다. 그러나 제3류 위험물 중 금수성 물질은 물과 접촉 시 발열·가연성 가스 발생 등 위험한 반응을 일으키므로 물을 기반으로 하는 포소화설비에는 적응성이 없으며, 탄산수소염류분말·건조사·팽창질석/팽창진주암 등 물을 쓰지 않는 소화설비만 적응성이 있다. 따라서 틀린 설명은 제3류 위험물 중 금수성 물질에 포소화설비의 적응성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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