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나이트로톨루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5년 1회차
트라이나이트로톨루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담황색의 결정이며 일광을 받으면 갈색으로 변한다.
2
피크르산과 비교하면 충격이나 마찰에 덜 민감하다.
3
물에 용해되면서 발열·발화한다.
4
분자 내에 산소를 함유한 자기반응성 물질이다.
해설
트라이나이트로톨루엔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물에 용해되면서 발열·발화한다"는 것이다.
트라이나이트로톨루엔(TNT, )은 제5류 위험물(자기반응성물질)이다.
- 담황색 결정으로 일광에 노출되면 갈색으로 변한다는 것 — 옳은 내용
- 피크르산에 비해 화학적으로 더 안정하여 충격·마찰에 덜 민감하다는 것 — 옳은 내용
- 분자 내 니트로기 형태로 산소를 함유하여 외부 산소 공급 없이도 반응이 진행되는 자기반응성 물질이라는 것 — 옳은 내용
TNT는 물에 거의 녹지 않는 비수용성 물질로, 물과 접촉해도 발열·발화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다. 오히려 강한 충격, 급격한 가열, 다른 산화제와의 혼합 시 폭발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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