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 화재가 발생했을 때 사용 가능한 소화약제로 잘못 짝지어진 것은? 상세 페이지
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5년 3회차
위험물 화재가 발생했을 때 사용 가능한 소화약제로 잘못 짝지어진 것은?
1
질산암모늄 –
2
마그네슘 –
3
트라이에틸알루미늄 – 팽창질석
4
나이트로글리세린 –
해설
위험물의 성질에 따른 적응 소화약제를 검토하면 다음과 같다.
질산암모늄(제1류, 산화성고체)은 자체적으로 산소를 함유하지만 물에 잘 녹고 냉각소화가 유효하여 다량의 물로 소화한다. → 옳은 조합
마그네슘(제2류, 가연성고체)은 연소 시 이산화탄소와 반응하여 반응이 일어나 오히려 연소를 조장하고 일산화탄소·그을음을 발생시킬 수 있어 소화약제 사용이 금지된다. 마른모래, 팽창질석·팽창진주암 또는 금속화재용(D급) 분말소화약제를 사용해야 한다. → 잘못된 조합
트라이에틸알루미늄(제3류, 금수성물질)은 물과 격렬히 반응하므로 물계 소화약제를 사용할 수 없고, 팽창질석·팽창진주암·마른모래로 질식소화한다. → 옳은 조합
나이트로글리세린(제5류, 자기반응성물질)은 자체에 산소를 함유해 질식소화가 어려우므로 다량의 물로 냉각소화한다. → 옳은 조합
따라서 잘못 짝지어진 것은 마그네슘 – 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