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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류 화재에서는 수성막포소화약제가 효과를 내지 못한다. 그 이유로 가장 타당한 것 상세 페이지

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3년 4회차

알코올류 화재에서는 수성막포소화약제가 효과를 내지 못한다. 그 이유로 가장 타당한 것은?

1

알코올이 수용성이기 때문에 포를 소멸시켜서

2

알코올이 반응해 가연성 가스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3

알코올 화재는 불꽃의 온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4

알코올이 포소화약제와 발열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에

해설

수성막포(AFFF)소화약제는 물이 주성분이며 유류 표면에 얇은 수성막을 형성해 질식·냉각소화를 하는 원리이다. 그런데 알코올류(에탄올, 메탄올 등)와 같은 수용성 위험물은 물과 잘 섞이는 성질이 있어, 포에 포함된 수분을 흡수하여 포막을 파괴(파포)시킨다. 그 결과 포가 유면을 덮지 못하고 소멸되어 소화 효과를 내지 못한다. 이 때문에 수용성 위험물 화재에는 내알코올포(수용성용 포소화약제)를 별도로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수성막포소화약제가 효과를 내지 못하는 가장 타당한 이유는 알코올이 수용성이기 때문에 포를 소멸시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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