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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2년 4회차

다음 위험물 중 물속에 저장해야 안전한 것은 무엇인가?

1

황 린

2

적 린

3

루비듐

4

오황화인

해설

황린은 공기 중 자연발화점이 약 34℃로 매우 낮아 상온 공기에 노출되면 즉시 자연발화한다. 반면 물과는 반응하지 않으므로 물속에 저장해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하는 것이 표준 저장법이다(pH를 약산성으로 유지해 포스핀 발생을 억제). 적린은 공기 중에서 비교적 안정하므로 물속 저장이 필요 없다. 루비듐은 알칼리금속으로 물과 격렬히 반응해 수소를 발생시키고 발화·폭발 위험이 있으므로 물이 아닌 석유(등유) 속에 저장해야 한다. 오황화인(P₂S₅)은 물과 반응해 유독한 황화수소(H₂S)를 발생시키므로 물과의 접촉을 막고 습기 없는 곳에 밀폐 보관해야 한다. 따라서 물속에 저장해야 안전한 것은 황린(P₄, 백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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