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의 자연발화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상세 페이지
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3년 2회차
물질의 자연발화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퇴적 시 열이 축적되지 않도록 한다.
2
저장실의 온도를 낮게 유지한다.
3
촉매 작용을 하는 물질과 분리하여 저장한다.
4
저장실의 습도를 높게 유지한다.
해설
자연발화를 방지하려면 통풍을 좋게 하여 열의 축적을 막고, 저장실의 온도를 낮게 유지하며, 퇴적 방법을 조절하여 열이 쌓이지 않도록 하고, 산화·발열 반응을 촉진하는 촉매 작용 물질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습기(수분)는 미생물 발효열·흡착열 등 발열 반응을 촉진하는 요인이므로 습도는 낮게 유지해야 한다.
따라서 "저장실의 습도를 높게 유지한다"는 자연발화를 오히려 촉진하는 조치이므로 방지 대책이 될 수 없다. 정답은 ④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