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이 물에 용해되는 현상이 물리적 변화임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가장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5년 2회차
소금이 물에 용해되는 현상이 물리적 변화임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가장 옳은 것은?
1
소금과 물이 서로 결합한다.
2
용액을 증발시키면 소금이 그대로 남는다.
3
용액이 증발하는 과정에서 다른 물질이 새로 생성된다.
4
소금 용액은 전류를 잘 흐르게 한다.
해설
소금이 물에 녹는 것이 물리적 변화임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증발시키면 소금이 그대로 남는다는 점이다.
물리적 변화는 물질의 화학적 조성은 그대로인 채 상태나 형태만 바뀌는 변화로, 화학적 변화와 달리 새로운 물질이 생성되지 않고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 소금과 물이 결합한다는 설명 — 사실과 다르다(용해는 이온화·수화일 뿐 새로운 화학결합의 생성이 아니다).
- 다른 물질이 새로 생성된다는 설명 — 오히려 화학적 변화의 정의에 해당한다.
- 전류를 잘 흐르게 한다는 설명 — 소금이 이온으로 나뉘어 존재함을 보여줄 뿐 새로운 물질의 생성 여부와는 무관하다.
소금물을 증발시키면 물만 날아가고 원래의 소금이 화학적으로 변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남는데, 이는 소금이 물에 녹는 과정에서 새로운 물질이 생성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직접적 증거가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