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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2년 2회차

동식물유류를 취급·저장할 때의 주의사항으로 옳은 것은?

1

아마인유는 불건성유이므로 옥외에 저장해도 자연발화의 위험이 없다.

2

아이오딘값이 130 이상인 것은 섬유질에 스며들어 있으면 자연발화의 위험이 있다.

3

아이오딘값이 100 이상인 것은 불건성유이므로 저장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4

인화점이 상온 이상이므로 소화 작업에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

해설

아이오딘값이 130 이상인 것은 섬유질에 스며들어 있으면 자연발화의 위험이 있다.

동식물유류는 아이오딘값(요오드가)에 따라 건성유(130 이상)·반건성유(100~130)·불건성유(100 이하)로 분류되며, 아이오딘값이 클수록 불포화도가 높아 공기 중 산소와 결합(자동산화)하기 쉬워 자연발화 위험이 크다. 건성유가 헝겊·종이 등 섬유질에 스며든 상태로 쌓여 있으면 산화열이 축적되어 자연발화할 수 있다.

  • 아마인유는 불건성유이므로 옥외에 저장해도 자연발화의 위험이 없다 — 아마인유는 아이오딘값이 약 175~205에 달하는 대표적인 건성유이므로 불건성유라 한 설명이 틀렸다.
  • 아이오딘값이 100 이상인 것은 불건성유이므로 저장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아이오딘값 100 이상은 반건성유 또는 건성유이지 불건성유가 아니다(불건성유는 100 이하).
  • 인화점이 상온 이상이므로 소화 작업에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 — 동식물유류는 인화점이 상온보다 높더라도 발화점이 낮고 연소 중 재발화·유증기 폭발 위험이 있어 소화가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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