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제6류 위험물의 소화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2년 2회차

제6류 위험물의 소화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마른 모래를 사용하여 소화한다.

2

환원성 물질을 이용하여 중화 소화한다.

3

연소 상황에 따라 분무주수도 효과가 있다.

4

과산화수소 화재 시에는 다량의 물로 희석소화가 가능하다.

해설

제6류 위험물의 소화방법으로 '환원성 물질을 이용하여 중화 소화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제6류 위험물(과산화수소, 질산, 과염소산 등)은 강산화성 액체로, 환원성 물질과 접촉하면 산화·환원 반응이 격렬하게 일어나 발열·발화 또는 폭발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환원성 물질을 이용한 중화소화는 오히려 위험을 가중시키므로 사용해서는 안 되며, 실제 소화방법으로 채택되지 않는다.

제6류 위험물은 불연성이므로 마른 모래로 질식소화가 가능하고, 다량의 물로 희석하거나 분무주수하여 냉각·희석소화하는 것은 유효한 방법이며, 특히 과산화수소는 물과 잘 섞이므로 다량의 물로 희석소화가 가능하다(단, 소량 주수는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 다량 주수가 원칙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