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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의 화재 발생 시 소화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1년 4회차

위험물의 화재 발생 시 소화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트라이에틸알루미늄: 소규모 화재에는 팽창질석을 사용한다.

2

과산화나트륨: 할로젠화합물 소화기로 질식소화한다.

3

인화성고체: 이산화탄소 소화기로 질식소화한다.

4

휘발유: 탄산수소염류 분말소화기로 질식소화한다.

해설

트라이에틸알루미늄은 제3류 금수성물질로 물·포 등 수계 소화약제를 쓸 수 없으며, 소규모 화재 시 팽창질석·팽창진주암으로 덮어 질식소화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인화성고체(제2류)는 고체이지만 유류화재에 준하여 이산화탄소소화기로 질식소화가 가능하다. 휘발유(제4류) 등 유류화재는 질식소화가 원칙이며 탄산수소염류(중탄산나트륨 등) 분말소화약제가 적응성을 가진다. 그러나 과산화나트륨과 같은 알칼리금속의 무기과산화물은 할로젠화합물소화약제와도 반응해 위험할 수 있어 적응성이 인정되지 않으며, 실제로는 마른모래·팽창질석 등으로 소화해야 한다. 따라서 소화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과산화나트륨을 할로젠화합물 소화기로 질식소화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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