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점이 약 -37℃이며, 구리·은·마그네슘 등의 금속과 접촉하면 폭발성 물질인 아세 상세 페이지
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1년 1회차
인화점이 약 -37℃이며, 구리·은·마그네슘 등의 금속과 접촉하면 폭발성 물질인 아세틸라이드를 생성하는 위험물은 다음 중 어느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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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인화점이 약 −37℃이며 구리·은·마그네슘 등의 금속과 접촉하여 아세틸라이드를 생성하는 위험물은 산화프로필렌이다.
산소(O)를 포함한 3원자 고리(에폭사이드 고리)에 메틸기()가 결합된 구조는 산화프로필렌(1,2-에폭시프로판, )을 나타낸다.
산화프로필렌은 제4류 위험물 중 특수인화물로 인화점이 약 −37℃로 매우 낮으며, 구리·은·마그네슘·수은 등의 금속(또는 그 합금)과 접촉하면 반응성이 큰 아세틸라이드를 생성해 폭발 위험이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다이에틸에터(인화점 약 −45℃)와 이황화탄소()는 특수인화물, 톨루엔(, 인화점 약 4℃)은 제1석유류로 모두 인화 위험이 큰 물질이지만 금속 아세틸라이드 생성 특성이 대표적으로 지적되는 물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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