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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성고체 위험물의 화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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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18년 1회차

가연성고체 위험물의 화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금속분, 철분, 마그네슘, 황화린은 마른 모래 팽창질석 등으로 소화를 한다.

2

적린과 유황은 물에 의한 냉각소화를 한다.

3

금속분, 철분, 마그네슘의 연소 시에는 수소와 유독가스가 발생하므로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4

금속분, 철분, 마그네슘이 연소하고 있을 때에는 주수해서는 안 된다.

해설

제2류 위험물인 금속분·철분·마그네슘·황화린 등 가연성고체는 주수하면 물과 반응하여 수소 등 가연성·유독가스를 발생시키므로 마른모래나 팽창질석 등으로 질식소화해야 하고, 적린과 유황은 물에 의한 냉각소화가 가능하다. 다만 수소 등의 가스는 금속분 등이 물과 반응(주수)할 때 발생하는 것이지 연소할 때 발생하는 것이 아니므로, "금속분, 철분, 마그네슘의 연소 시에는 수소와 유독가스가 발생하므로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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