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작물체 내에서 전류(轉流)이동이 잘 이루어져 결핍 시 결핍증상이 오래된 잎에서 먼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23년 1회차

작물체 내에서 전류(轉流)이동이 잘 이루어져 결핍 시 결핍증상이 오래된 잎에서 먼저 나타나는 다량원소는?

1

아연

2

3

붕소

4

질소

해설

질소는 체내에서 재이동(전류)이 잘 이루어지는 이동성 원소 로, 결핍 시 식물체는 어린 잎으로 질소를 우선 공급하기 위해 오래된 잎(하위엽)의 질소를 회수하므로 결핍증상이 오래된 잎에서 먼저 황화 등으로 나타난다. 반면 아연·철·붕소 등은 체내 이동성이 낮아 결핍 시 증상이 주로 새로 나오는 어린 잎에 나타난다. 따라서 전류이동이 잘 이루어져 결핍증상이 오래된 잎에서 먼저 나타나는 다량원소는 질소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