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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의 종합적 관리(IPM)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25년 2회차

해충의 종합적 관리(IPM)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천적이나 기상처럼 밀도를 저절로 낮추는 요인을 최대한 살려 쓴다.

2

피해가 경제적으로 문제가 될 수준에 이를 것으로 판단될 때 약제를 투입한다.

3

대상 해충을 남김없이 없애 밀도를 0으로 만드는 것을 마지막 목표로 삼는다.

4

예찰로 밀도 변화를 확인한 뒤 그때그때 알맞은 수단을 골라 짜 맞춘다.

해설

IPM이 겨냥하는 것은 박멸이 아니라 경제적으로 손해가 나지 않는 수준 아래로 밀도를 눌러 두는 관리다. 남김없이 없애려 들면 약제 투입이 지나쳐 저항성 발달과 천적 감소를 불러 오히려 밀도가 되튀므로 그 취지에 어긋난다. 자연 조절 요인의 활용(①), 경제적 피해허용수준을 잣대로 삼은 투입 시기 결정(②), 예찰에 근거한 수단 조합(④)은 모두 원칙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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