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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약세(近交弱勢)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23년 2회차

근교약세(近交弱勢)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세대가 진행됨에 따라 세력이 직선적으로 약해진다.

2

형질의 특성이나 세대에 관계없이 세력이 약해진다.

3

F2F_2 세대 이후에는 형질의 특성과 관계없이 동일한 경향으로 세력이 약해진다.

4

관여하는 유전자 수가 적은 형질은 초기 세대에 급격히 약해지고, 수량형질처럼 관여하는 유전자가 많은 형질은 후기 세대에 가서 약해진다.

해설

근교약세는 자가수정이나 근친교배를 되풀이할수록 열성 유해유전자가 동형접합으로 드러나 세력이 약해지는 현상이다. 약세가 나타나는 양상은 형질에 따라 달라서, 관여하는 유전자 수가 적은 형질은 초기 세대에 급격히 약해지고, 수량처럼 관여 유전자가 많은 형질은 후기 세대에 가서 약해진다. 그러므로 세대가 진행됨에 따라 직선적으로 약해진다거나, 형질의 특성·세대와 무관하게 일률적으로 약해진다거나, F2 이후 모든 형질이 같은 경향을 보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이 근교약세를 이용해 자식계통을 만든 뒤 교배해 잡종강세를 얻는 것이 1대잡종 육종의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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