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의 수확 후 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23년 2회차
작물의 수확 후 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가공용 감자를 저장할 때 최적 온도는 3~4℃이다.
2
고춧가루를 저장할 때 적정 수분 함량은 10% 이하이다.
3
고구마의 안전 저장 조건은 온도 13~15℃, 상대습도(RH) 58~90%이다.
4
고품질 쌀을 저장하기 위한 적정 수분 함량은 15% 이하, 온도는 10℃이다.
해설
고구마는 수확 후 큐어링(치유)을 거쳐 온도 13~15℃ 의 다습 조건에서 안전저장하는 것이 표준적으로 알려져 있어 고구마의 안전 저장 조건을 온도 13~15℃, 상대습도(RH) 58~90%라고 한 설명이 옳다. 반면 가공용 감자는 저온에서 저장하면 환원당이 증가해 가공(튀김 등) 시 갈변이 발생하므로 3~4℃보다 높은 온도에서 저장해야 하여 가공용 감자의 최적 저장온도를 3~4℃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