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변이육종에 쓰이는 유발원(誘發原)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24년 2회차
돌연변이육종에 쓰이는 유발원(誘發原)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감마선은 투과력이 커서 생장점이 깊이 자리한 재료에도 조사할 수 있다.
2
EMS 같은 알킬화제는 염기가 바뀌는 점돌연변이를 주로 일으킨다.
3
자외선은 투과력이 약해 꽃가루나 미생물처럼 얇은 재료에 주로 쓴다.
4
콜히친은 전리방사선의 하나로 염색체를 잘라 결실을 일으킨다.
해설
콜히친은 방사선이 아니라 방추사 형성을 방해하는 화학물질이며, 염색체가 나뉘어 이동하지 못하게 해 염색체 수를 배가시켜 배수체를 만드는 데 쓰인다. 따라서 전리방사선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방사선 가운데 감마선·X선은 투과력이 커서 종자나 생장점 조사에 알맞고 중성자와 함께 염색체 절단을 잘 일으키며, 자외선은 에너지가 낮아 화분·포자 같은 표면 재료에 한정해 쓴다. EMS·NMU 등 화학적 유발원은 염기 하나가 바뀌는 변이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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