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를 생산할 때 웅성불임성을 활용하는 이유는?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23년 2회차
종자를 생산할 때 웅성불임성을 활용하는 이유는?
1
종자 생산량이 늘어난다.
2
품종의 내병성이 높아진다.
3
종자 순도 유지가 용이하다.
4
교배 작업이 수월해진다.
해설
웅성불임은 화분(웅성기관)이 정상적으로 형성되지 않아 자가수분이 일어나지 않는 성질이다. 이를 이용하면 인공적으로 꽃을 제거하는 제웅 작업 없이도 타가수분에 의한 교잡종자를 생산할 수 있으므로, 웅성불임을 이용하는 주된 이유는 교잡이 간편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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