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1대잡종(F_1) 종자생산에는 세포질-유전자적 웅성불임성을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25년 2회차
옥수수 1대잡종() 종자생산에는 세포질-유전자적 웅성불임성을 주로 이용한다. 양파에서 세포질적 웅성불임성을 이용하는 경우와 다른 점은?
1
웅성불임유지친이 옥수수에서는 필요하지만 양파에서는 필요하지 않다.
2
옥수수나 양파 모두 화분친이 임성회복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3
옥수수의 화분친은 임성회복유전자를 필요로 하지만 양파는 임성회복유전자가 없어도 된다.
4
옥수수는 웅성불임유지친이 없어도 되지만 양파는 웅성불임유지친이 필요하다.
해설
옥수수 F1잡종종자 생산은 세포질-유전자적 웅성불임성(CMS)을 이용하는데, 수확 대상인 알곡(종실) 자체가 F1식물에서 정상적으로 결실되어야 하므로 화분친은 반드시 임성회복유전자(Rf)를 지녀야 한다. 반면 양파는 구근(인경)을 수확 목적으로 하므로 F1식물의 화분 임성 여부가 상품가치에 영향을 주지 않아 화분친에 임성회복유전자가 없어도 무방하다. 따라서 이 차이를 바르게 설명한 ③이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