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검사 방법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25년 2회차
종자검사 방법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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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검사에서는 순도검사가 끝난 정립종자 중 최소 300립을 무작위로 추출하여 100립씩 3반복으로 나누어 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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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검사에서 발아시험 결과는 정상묘 수를 비율로 나타내고, 이 비율은 정수로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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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검사에 제출하는 시료의 최소량은 분쇄가 필요한 종자는 100g, 그 외의 종자는 5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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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측정에서 반복 간 수분함량 차이가 0.2%를 초과하지 않으면 반복측정값의 산술평균을 결과로 하고, 초과하면 반복측정을 재실시한다.
해설
종자검사요령상 발아검사는 정립종자를 100립씩 4반복(총 400립) 이상 치상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최소 300립을 100립씩 3반복으로 치상"한다는 설명은 기준에 맞지 않아 옳지 않다. 발아율은 정상묘 수의 백분율을 정수로 표시하고, 수분검사용 시료는 분쇄해야 하는 종자 100g·그 밖의 것 50g을 채취하며, 반복 간 수분함량 차가 0.2% 를 넘으면 재측정하는 것은 모두 실제 기준과 일치한다. 따라서 옳지 않은 것은 정립종자 최소 300립을 100립씩 3반복으로 나누어 치상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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