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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자기사 필기] 2016년 1회차
밀 종자의 테트라졸리움(tetrazolium) 검사에서 발아능이 가장 좋은 종자의 상태는?
1
배가 착색되지 않은 종자
2
배가 청색으로 착색된 종자
3
배가 붉은색으로 착색된 종자
4
배가 엷은 분홍색으로 착색된 종자
해설
테트라졸리움(TTC) 검사는 살아있는 조직의 탈수소효소가 무색의 테트라졸리움염을 환원시켜 선명한 붉은색(적색)의 포르마잔 을 생성하는 원리로 종자의 생활력을 판정하는 방법이다. 배가 전체적으로 고르게 붉은색으로 착색되면 살아있는 정상 조직으로 판정되어 발아능이 가장 좋다고 보며, 착색되지 않은 조직은 죽은 조직, 지나치게 짙은 착색이나 반점상 착색은 손상·비정상 조직으로 판정한다. 따라서 발아능이 가장 좋은 것은 배가 붉은색으로 착색된 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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