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재배 시 식물 영양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16년 1회차
채종재배 시 식물 영양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엽채류나 근채류의 채종재배 시 비배관리는 일반 재배와 별 차이가 없다.
2
채종재배 시 질소를 일찍 끊을수록 개화 및 채종기가 빨라지는 경향이 있다.
3
채소 중에서 무, 배추, 양배추 및 셀러리 등은 미량요소로서 망간을 많이 요구한다.
4
오이, 호박 및 가지 등의 채종재배 기간은 전체 재배기간에 비하여 매우 짧다.
해설
채종재배는 결실을 목표로 하므로 영양생장을 적절히 억제하고 생식생장으로 전환을 유도하는 방향의 비배관리가 필요하며, 이는 수확물이 잎이나 뿌리인 일반재배와는 다르다.
질소가 과다하면 영양생장이 계속되어 개화가 지연되므로, 질소 시비를 일찍 끊을수록 영양생장이 억제되어 개화 및 채종기가 앞당겨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무·배추·양배추·셀러리 등 십자화과 채소는 미량요소 중 붕소 요구도가 높은 작물로 알려져 있고, 오이·호박·가지 등은 과실을 완숙시켜야 채종할 수 있어 채종재배 기간이 일반 재배기간보다 오히려 길다.
따라서 정답은 ② 채종재배 시 질소를 일찍 끊을수록 개화 및 채종기가 빨라지는 경향이 있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