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바이러스병 진단에 사용되는 방법으로 미리 싹을 틔워 병징을 발현시켜 발병 유무를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17년 1회차
감자 바이러스병 진단에 사용되는 방법으로 미리 싹을 틔워 병징을 발현시켜 발병 유무를 진단하는 법은?
1
괴경지표법
2
혐촉반응법
3
지표식물법
4
병징 음폐제거법
해설
감자 바이러스병 진단법 중 종서(씨감자)를 미리 싹틔워 그 싹에서 나타나는 병징을 관찰함으로써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판정하는 방법을 괴경지표법이라 한다. 지표식물법은 별도의 감수성 지표식물에 즙액을 접종하여 병징으로 진단하는 방법으로 이와 구분된다. 따라서 미리 싹을 틔워 병징을 발현시켜 진단하는 방법은 괴경지표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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