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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검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17년 1회차

종자검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발아검사 시 순도검사를 마친 정립종자를 무작위로 최소한 300립을 추출하여 100립씩 3반복으로 치상한다.

2

발아검사에서의 발아시험결과는 정상묘 숫자를 비율로 표시하며, 비율은 정수로 한다.

3

수분검사용 제출시료의 최소량은 분쇄해야 하는 종자는 100g, 그 밖의 것은 50g이다.

4

수분측정 시 반복 간의 수분함량의 차가 0.2%를 넘지 않으면 반복측정의 산술평균 결과로 하고, 넘으면 반복측정을 다시 한다.

해설

종자검사요령상 발아검사는 순도검사를 마친 정립종자 중에서 무작위로 최소 400립 을 추출하여 100립씩 4반복 으로 치상하는 것이 원칙이며, 300립을 100립씩 3반복으로 치상한다는 서술은 이와 달라 옳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발아율을 정수로 표시하는 것, 수분검사용 제출시료가 분쇄종자 100g·그 외 50g인 것, 반복 간 수분함량 차가 0.2%를 넘으면 재측정하는 것은 모두 종자검사요령의 실제 기준과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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