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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포장검사 시 검사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17년 1회차

감자 포장검사 시 검사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1차 검사는 유묘가 15cm 정도 자랐을 때 실시한다.

2

채종포는 비채종 포장으로부터 5m 이상 격리되어야 한다.

3

연작 피해 방지 대책을 강구한 경우에는 연작할 수 있다.

4

걀쭉병 발생포장은 2년간 감자를 재배하여서는 안 된다.

해설

감자 걀쭉병(바이로이드병)이 발생한 포장은 병원체가 토양과 잔재물에 오래 남으므로 2년보다 긴 기간(3년 이상) 감자 재배를 금지한다. 따라서 2년간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는 옳다. 1차 검사는 유묘가 15cm 정도 자랐을 때 실시하고, 채종포는 비채종 포장에서 5m 이상 격리하며, 연작피해 방지대책을 강구한 경우에는 연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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