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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용으로 활용하기 위한 벼, 보리의 수입적응성시험을 실시하는 기관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18년 1회차

사료용으로 활용하기 위한 벼, 보리의 수입적응성시험을 실시하는 기관은?

1

농업기술실용화재단

2

한국종자협회

3

농업협동조합중앙회

4

한국생약협회

해설

종자관리요강상 수입적응성시험 실시기관은 작물의 용도에 따라 구분되어 지정되며, 사료용 벼·보리 등 사료작물의 수입적응성시험은 농업협동조합중앙회가 실시기관이다. 참고로 식용 벼·보리 등 식량작물은 출제 당시 기준 농업기술실용화재단(현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채소는 한국종자협회가, 인삼은 한국생약협회가 각각 담당하도록 구분되어 있어 이와 대비된다. 따라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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