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교배를 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19년 3회차
인공교배를 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교배친의 조만성이 다를 경우 만생종을 일찍 파종한다.
2
자가수정 작물은 모본(종자친)에 제웅을 한다.
3
추파성인 밀과 보리는 저온처리로 추파성을 소거해야 한다.
4
벼는 장일처리를 하여 개화를 촉진시킨다.
해설
인공교배 시에는 교배친의 개화기가 다르면 만생종을 일찍 파종 하여 개화시기를 맞추고, 자가수정 작물은 모본(종자친)에서 자기 꽃가루의 수분을 막기 위해 제웅 을 하며, 추파성 밀·보리는 저온처리(춘화처리)로 추파성을 소거해 개화를 유도한다. 그러나 벼는 일장이 짧아질 때 개화가 촉진되는 단일식물 이므로 개화 촉진을 위해서는 장일처리가 아니라 단일처리 를 해야 하며, 따라서 인공교배 시 고려사항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벼는 장일처리를 하여 개화를 촉진시킨다는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