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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자기사 필기] 2021년 3회차

벼, 보리 등 자가수분작물의 종자갱신방법으로 옳은 것은? (단, 기계적 혼입의 경우는 제외한다.)

1

자가에서 정선하면 종자교환 할 필요가 없다.

2

원종장에서 보급종을 3~4년마다 교환한다.

3

원종장에서 10년마다 교환한다.

4

작황이 좋은 농가에서 15년마다 교환한다.

해설

벼·보리 등 자가수분작물은 자연교잡률이 낮아 채종체계(원원종→원종→보급종)를 통한 세대 갱신으로 종자의 순도를 유지하며, 자식성작물의 종자갱신 연한은 통상 4년으로 원종장에서 보급종을 3~4년마다 교환하는 것이 원칙이다. 자가에서 계속 채종하면 자연교잡·이형종자 혼입 등으로 순도가 낮아지므로 종자교환이 불필요하다는 ①은 옳지 않으며, 정답은 ② "원종장에서 보급종을 3~4년마다 교환한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