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린의 보관 방법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소방설비기사(기계) 필기] 16년 1회차
황린의 보관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수산화칼륨 속에 보관
2
통풍이 잘 되는 공기 중에 보관
3
물 속에 보관
4
이황화탄소 속에 보관
해설
황린()은 제3류 위험물(자연발화성 물질)로 발화점이 약 34℃로 매우 낮아 공기 중에 노출되면 스스로 발화한다.
따라서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물 속에 저장하며, 이때 유독한 포스핀() 생성을 억제하도록 약알칼리성(pH 9 정도)으로 유지한다. 그러므로 ③ 물 속에 보관이 옳다.
④ 이황화탄소 속에 보관은 이황화탄소 자신의 저장법(물 속 저장)과 혼동한 것이며, ② 통풍이 잘 되는 공기 중 보관은 곧바로 자연발화로 이어져 가장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