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비나 건초처럼 산화열이 쌓이기 쉬운 물질을 창고에 보관하려 한다. 다… | [소방설비기사(기계) 필기] 2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소방설비기사(기계) 필기] 25년 3회차
퇴비나 건초처럼 산화열이 쌓이기 쉬운 물질을 창고에 보관하려 한다. 다음 중 자연발화가 가장 일어나기 쉬운 보관 방법은?
1
창고를 자주 환기시켜 더미 속 공기가 계속 바뀌게 한다.
2
더미 바깥을 단열재로 감싸고 높이 쌓아 속에서 생긴 열이 갇히게 한다.
3
잘게 부수지 않고 큰 덩어리 상태로 두어 공기와 닿는 면을 줄인다.
4
창고 안 온도를 되도록 낮게 유지한다.
해설
자연발화는 물질 속에서 생기는 산화열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열보다 많아 온도가 계속 올라갈 때 일어난다. 그러므로 열이 갇히는 조건, 곧 열전도율이 작고 쌓은 높이가 커서 방열되는 면이 상대적으로 좁으며 통풍이 나쁜 상태가 가장 위험하다. 따라서 단열재로 감싸고 높이 쌓아 두는 보관이 자연발화를 가장 쉽게 만든다. 환기, 낮은 보관 온도, 작은 비표면적은 모두 열이 모이는 것을 막거나 산화 속도를 낮추므로 위험을 줄이는 쪽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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