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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방설비기사(전기) 필기] 17년 1회차

위험물의 저장 방법으로 틀린 것은?

1

금속나트륨 - 석유류에 저장

2

산화프로필렌 - 구리 용기에 넣고 불연성 가스를 봉입하여 저장

3

알킬알루미늄 - 벤젠액에 희석하여 저장

4

이황화탄소 - 수조 물탱크에 저장

해설

산화프로필렌은 구리·은·수은·마그네슘 및 그 합금과 접촉하면 폭발성인 아세틸라이드를 생성하므로 이들 금속 용기에 저장할 수 없고, 저장 시에는 불연성 가스를 봉입하되 용기 재질에서 구리 등을 배제해야 한다. 따라서 ② 산화프로필렌 - 구리 용기에 넣고 불연성 가스를 봉입하여 저장 이 틀린 방법이다.
① 금속나트륨은 물과 격렬히 반응하므로 석유류(등유) 속에 저장하고, ③ 알킬알루미늄은 공기·물과 반응하므로 벤젠·헥산 등으로 희석 저장하며, ④ 이황화탄소는 가연성 증기 발산을 막기 위해 물속(수조)에 저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