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의 화재발생 시 인간의 피난 특성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소방설비기사(전기) 필기] 18년 2회차
건축물의 화재발생 시 인간의 피난 특성으로 틀린 것은?
1
화재의 공포감으로 인하여 빛을 피해 어두운 곳으로 몸을 숨기는 경향이 있다.
2
화재 시 최초로 행동을 개시한 사람을 따라 전체가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3
화염, 연기에 대한 공포감으로 발화지점의 반대방향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있다.
4
평상시 사용하는 출입구나 통로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해설
화재 시 사람은 밝은 쪽으로 향하려는 지광본능(指光本能)을 보인다. 따라서 빛을 피해 어두운 곳으로 몸을 숨긴다는 설명은 피난 특성에 어긋나 틀렸다. 최초 행동을 개시한 사람을 따라가는 추종본능, 화염·연기의 반대방향으로 이동하는 퇴피본능, 평상시 사용하던 출입구·통로로 향하는 귀소본능은 모두 실제 인간의 피난 특성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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