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의 취급 또는 위험성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소방설비기사(전기) 필기] 2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소방설비기사(전기) 필기] 22년 2회차
물질의 취급 또는 위험성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질산은 물과 반응 시 발열 반응하므로 주의를 해야 한다.
2
암모니아를 충전하는 공업용 용기의 색상은 백색이다.
3
네온, 이산화탄소, 질소는 불연성 물질로 취급한다.
4
융해열은 점화원이다.
해설
융해(고체가 액체로 녹는 현상)는 주위의 열을 흡수하는 흡열 과정이므로, 융해열은 점화원이 될 수 없다. 따라서 '융해열은 점화원이다'라는 설명이 틀렸다. 점화원으로는 전기불꽃, 정전기, 마찰열, 단열압축, 화학반응열 등이 있다. 나머지는 옳은 설명이다. 암모니아 등 가연성 가스 공업용 용기는 백색으로 도색하며, 네온·이산화탄소·질소는 스스로 타지 않는 불연성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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