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위험도는 H=LU−L (U: 연소상한, L: 연소하한)로 계산하며, 하한이 낮고 연소범위가 넓을수록 커진다.
① 에틸렌(2.7~36%) 2.736−2.7≒12.3, ② 아세틸렌(2.5~81%) 2.581−2.5≒31.4, ③ 수소(4~75%) 475−4≒17.8, ④ 이황화탄소(1.2~44%) 1.244−1.2≒35.7 이다.
따라서 ④ 이황화탄소의 위험도가 가장 높다. 연소범위 자체는 아세틸렌이 가장 넓지만, 하한이 1.2%로 매우 낮은 이황화탄소가 위험도 값에서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