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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방설비기사(전기) 필기] 24년 2회차

위험물별 저장방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황은 정전기가 축적되지 않도록 하여 저장한다.

2

황화인은 산화제와 격리하여 저장한다.

3

적린은 화기로부터 격리하여 저장한다.

4

마그네슘은 건조하면 부유하여 분진폭발의 위험이 있으므로 물에 적시어 보관한다.

해설

마그네슘은 제2류 위험물(가연성 고체)로 물과 반응하여 수소를 발생시키고 발열하므로 주수를 금하고 건조한 장소에 밀폐 저장해야 한다. 따라서 ④ 마그네슘을 물에 적시어 보관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① 황은 부도체로 정전기 축적에 의한 착화 위험이 있어 정전기 제거가 필요하고, ② 황화인은 산화제와 혼재 시 발화 위험이 있어 격리하며, ③ 적린은 화기·가열을 피해 저장하는 것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