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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유형별 건축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건축기사 필기] 23년 2회차

호텔의 유형별 건축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객실마다 취사설비를 갖춘 장기체재형 호텔은 건물 전체를 위한 식당과 조리실을 따로 두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2

도심에 세우는 호텔은 대지 여건상 숙박 이외의 공용·사교 공간이 연면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억제한다.

3

교통기관 발착지에 인접한 호텔은 짧게 머무는 이용객의 회전을 전제로 객실을 계획한다.

4

자연경관을 자원으로 삼는 호텔은 조망과 지형 조건에 맞추어 건축 형식이 비교적 자유롭게 정해진다.

해설

아파트먼트 호텔이나 레지던셜 호텔처럼 객실에 취사설비를 두는 장기체재형이라도 숙박객과 외래객을 함께 상대하는 식당과 조리실은 별도로 계획하는 것이 원칙이다. 객실의 취사설비는 간단한 조리를 위한 보조 설비일 뿐 호텔의 식음 기능을 대신하지 못한다.

도심형 호텔은 지가가 높아 퍼블릭 스페이스를 줄이고 객실 비중을 키우며, 터미널 계열 호텔은 체재 기간이 짧아 회전율 위주로 객실 수를 잡는다. 리조트 호텔은 경관과 지형에 맞추어 배치와 형태를 자유롭게 가져가므로 나머지 셋은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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