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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를 연화점(500~600℃) 가깝게 가열하고 양면에 냉기를 불어 넣고 급랭시켜 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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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축기사 필기] 16년 1회차

유리를 연화점(500~600℃) 가깝게 가열하고 양면에 냉기를 불어 넣고 급랭시켜 표면에 압축, 내부에 인장력을 도입한 유리는?

1

강화유리

2

형관유리

3

망입유리

4

물유리

해설

강화유리는 판유리를 연화점(500~600℃) 가까이 가열한 뒤 양면에 냉기를 뿜어 급랭시켜, 표면에는 압축응력을 내부에는 인장응력을 도입한 유리다. 표면의 압축응력이 균열의 시작을 막아 강도가 보통유리의 3~5배가 된다.
깨지면 잔 알갱이로 부서져 안전하지만, 제작 후에는 절단·구멍뚫기 등 가공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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