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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합리주의로 분류되며 "장식은 죄악이다"라는 표현을 남긴 근대건축가는? 상세 페이지

1[건축기사 필기] 15년 4회차

원합리주의로 분류되며 "장식은 죄악이다"라는 표현을 남긴 근대건축가는?

1

르 꼬르뷔지에

2

미스 반 데어 로에

3

오토 바그너

4

아돌프 로스

해설

아돌프 로스는 “장식은 죄악이다(Ornament and Crime)”라는 표현을 남긴 근대건축가로, 불필요한 장식을 걷어내고 재료와 공간 자체의 질로 건축을 하려 한 원(原)합리주의 계열의 인물이다.
르 코르뷔지에는 근대건축 5원칙, 미스 반 데어 로에는 “less is more”, 오토 바그너는 “예술은 필요에만 따른다”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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