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철근콘크리트 부재를 강도설계법으로 설계할 때 전제로 삼는 사항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건축기사 필기] 25년 2회차

철근콘크리트 부재를 강도설계법으로 설계할 때 전제로 삼는 사항으로 옳은 것은?

1

파괴 직전까지 콘크리트가 인장에 버틴다고 보아 인장측 콘크리트의 몫을 강도에 더해 준다.

2

휨을 받는 단면은 변형 뒤에도 평면을 유지하므로, 변형률이 중립축에서 떨어진 거리에 비례한다.

3

사용하중 상태의 응력이 허용응력을 넘지 않도록 맞추는 것이 설계의 목표다.

4

하중이 예상보다 커질 여지는 강도감소계수로, 재료와 시공의 편차는 하중계수로 각각 반영한다.

해설

강도설계법은 단면이 파괴에 이르는 순간을 기준으로 삼되, 휨을 받는 단면이 변형 뒤에도 평면을 유지한다는 가정을 쓴다. 그 결과 변형률이 중립축에서 떨어진 거리에 비례한다는 ②가 옳다.
①은 인장측 콘크리트의 저항을 무시한다는 이 설계법의 기본 가정과 어긋나고, ③은 사용하중과 허용응력을 맞대어 보는 허용응력설계법의 설명이다. ④는 두 계수의 역할이 뒤바뀌었다 — 하중이 커질 여지는 하중계수로, 재료와 시공의 편차는 강도감소계수로 다룬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