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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벽체 거푸집에 콘크리트를 부어 넣을 때, 거푸집 널에 걸리는 측압이 가장 작은 상세 페이지

1[건축기사 필기] 25년 3회차

같은 벽체 거푸집에 콘크리트를 부어 넣을 때, 거푸집 널에 걸리는 측압이 가장 작은 경우는?

1

낮은 슬럼프의 된비빔을 여러 켜로 나누어 천천히 부어 넣는 경우

2

유동성이 큰 묽은 배합을 한꺼번에 밀어 넣는 경우

3

바깥 기온이 낮아 응결이 더디게 진행되는 경우

4

벽 안의 배근이 성글어 반죽이 철근에 걸리지 않는 경우

해설

측압은 반죽이 아직 액체처럼 움직이는 동안 널을 옆으로 밀어내는 힘이므로, 반죽이 뻑뻑하고 굳을 틈을 주며 쌓아 올릴수록 작아진다. 따라서 된비빔을 여러 켜로 나누어 천천히 올리는 ①이 측압이 가장 작은 경우다.

②은 유동성이 크고 한꺼번에 쌓이는 조건이라 측압이 최대가 되고, ③처럼 기온이 낮으면 응결이 늦어 액체 상태가 오래 유지되므로 측압이 커진다. ④의 성근 배근은 반죽을 붙잡아 주지 못해 널에 힘이 그대로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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