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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에 방부제를 처리하는 각 공법을 설명한 것이다. 옳지 않은 것은? | [건축기사 필기] 2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축기사 필기] 25년 2회차

목재에 방부제를 처리하는 각 공법을 설명한 것이다.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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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포법은 목재를 충분히 건조시킨 뒤 표면에 솔 등으로 방부제를 여러 번 발라 주는 방법으로, 약제가 스며드는 깊이가 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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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지법은 상온의 방부제 용액 속에 목재를 담가 두는 방법으로, 담그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침투 깊이가 다소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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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적 주입법은 벌목하기 전 생나무의 뿌리 부근에 약액을 주입해 수액의 상승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실제 효과는 확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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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압주입법은 밀폐된 탱크 안에서 목재에 높은 압력을 걸어 약액을 깊숙이 밀어 넣는 방법으로, 여러 방부처리법 가운데 효과가 가장 크다.

해설

④가 옳지 않다. 밀폐된 압력탱크 안에서 목재에 높은 압력을 가해 방부제를 조직 깊숙이 밀어 넣는 방법은 가압주입법이며, 침투 깊이와 잔류량이 가장 크기 때문에 여러 방부처리법 중 효과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 상압주입법은 가열한 약액에 목재를 담갔다가 식히면서 목재 내부의 공기 수축으로 생기는 부압을 이용해 약액을 빨아들이게 하는 방법으로, 대기압 상태에서 이루어지므로 가압주입법에 미치지 못한다.

나머지 보기는 옳다. 도포법은 건조한 목재 표면에 솔로 바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라 침투 깊이가 수 mm 정도에 그치고, 침지법은 상온의 약액에 담가 두는 방법으로 도포법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표층 위주로 침투한다. 생리적 주입법은 벌목 전 생나무의 뿌리에 약액을 주입해 수액 이동으로 퍼뜨리는 방법이나 실제 효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된다.

결국 침투 깊이와 지속성 기준으로 보면 가압주입법 > 상압주입법 > 침지법 > 도포법의 순서가 되며, 생리적 주입법은 효과가 불확실한 방법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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