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의 초고층화, 대형화됨에 따라 발생되는 기둥 축소량(Columm Shorteni 상세 페이지
1[건축기사 필기] 17년 4회차
건축물의 초고층화, 대형화됨에 따라 발생되는 기둥 축소량(Columm Shortening)의 방지대책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전체 건물의 층을 몇 절(Tier)로 등분하여 변위차이를 최소화한다.
2
가조립 시 위치별, 단면크기별 등 변위를 충분히 발생시킨 후 본조립한다.
3
구조설계 시 변위 발생량에 대해 여유있게 산정한다.
4
시공 시 발생되는 변위를 최대한 보정한 후 실시한다.
해설
기둥 축소량(column shortening)은 실제로 발생할 변위를 최대한 정확히 예측해 그 값으로 보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축소량은 재령별 탄성변형·크리프·건조수축을 반영해 정밀하게 산정해야 하므로, 구조설계 시 변위 발생량을 여유 있게(과대) 산정한다는 것은 방지대책으로 적합하지 않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대책이다. 전체 층을 몇 개의 절(tier)로 나누어 절 사이의 변위 차이를 줄이고, 가조립 시 위치별·단면크기별로 변위를 충분히 발생시켜 수렴시킨 뒤 본조립하며, 시공 중 생긴 변위를 최대한 보정한 뒤 다음 단계를 올린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