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의 응력-변형도 시험에서 인장력을 가해 소성상태에 들어선 강재를 다시 반대 방향으 상세 페이지
1[건축기사 필기] 15년 2회차
강재의 응력-변형도 시험에서 인장력을 가해 소성상태에 들어선 강재를 다시 반대 방향으로 압축력을 작용하였을 때의 압축항복점이 소성상태에 들어서지 않은 강재의 압축항복점에 비해 낮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무엇이라 하는가?
1
응력 집중(Stress Concentration)
2
뤼더 선(Lüder's Line)
3
소성 흐름(Plastic Flow)
4
바우슁거 효과(Baushinger's Effect)
해설
바우싱거 효과는 인장을 받아 소성 상태에 들어선 강재에 반대 방향으로 압축력을 가하면, 소성을 겪지 않은 강재보다 압축항복점이 낮아지는 현상이다.
지진처럼 인장과 압축이 되풀이되는 하중에서는 이 효과로 강재의 항복이 빨리 나타나므로, 반복하중을 받는 부재의 설계에서 중요하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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