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타설 시 안전수칙 사항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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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설안전산업기사 필기] 16년 4회차
콘크리트 타설 시 안전수칙 사항으로 옳은 것은?
1
콘크리트는 한 곳으로 치우쳐 타설하여야 한다.
2
바닥 위에 흘린 콘크리트는 그대로 양생하도록 한다.
3
최상부의 슬래브(Slab)는 이어붓기를 가급적 피하고 일시에 전체를 타설한다.
4
콘크리트 타설작업 시 거푸집 붕괴의 위험이 발생할 우려가 있더라도 타설작업을 우선 완료하고 나서 상황을 판단한다.
해설
최상부 슬래브는 이어붓기를 가급적 피하고 한 번에 전체를 타설하는 것이 옳다. 이음부가 생기면 그 면이 약점이 되어 누수와 균열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모두 잘못된 설명이다. 콘크리트를 한곳에 치우쳐 타설하면 거푸집에 편심하중이 걸려 붕괴 위험이 커지므로 고르게 분산해 타설해야 하고, 바닥에 흘린 콘크리트는 즉시 제거해야 하며, 타설 중 거푸집 붕괴 우려가 보이면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근로자를 대피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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