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의 열적성질 및 내구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설안전기사 필기] 17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설안전기사 필기] 17년 4회차
콘크리트의 열적성질 및 내구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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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에 염화물이온이 일정량 이상 존재하면 철근 표면의 부동태피막이 파괴되어 철근부식을 유발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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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량이 동일한 경우 경화콘크리트의 기포간극계수가 작을수록 내동해성은 저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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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내동해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흡수율이 적은 골재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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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열팽창 계수는 상온의 범위에서 /[°C]전후이며 500[°C]에 이르면 가열 전에 비하여 약 40[%]의 강도발현을 나타낸다.
해설
기포간극계수(氣泡間隙係數)는 경화콘크리트 내 기포 사이의 평균 거리를 나타내는 지표로, 이 값이 작을수록 동결 시 물이 이동하는 거리가 짧아 팽창압이 완화되므로 내동해성이 향상된다.
따라서 '작을수록 내동해성이 저하된다'는 ②가 틀린 설명이다. 흡수율이 적은 골재 사용(③), 염화물이온에 의한 부동태피막 파괴(①)는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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