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로 입는 상해의 종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건설안전산업기사 필기] 21년 1회차
재해로 입는 상해의 종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상은 못이나 칼끝처럼 끝이 뾰족한 물체에 찔려 생긴 상해이다.
2
좌상은 겉의 살갗이 갈라지지 않은 채 속의 조직이나 근육이 다친 상해이다.
3
창상은 마찰로 피부 표면이 얇게 벗겨진 정도의 가벼운 상해를 말한다.
4
화상은 열이나 화학물질 때문에 피부와 그 아래 조직이 손상된 상해이다.
해설
마찰로 살갗 표면이 벗겨진 정도의 상해는 찰과상이고, 창상은 베이거나 찢어져 피부가 갈라진 상해를 가리키므로 ③의 설명이 옳지 않다.
자상은 끝이 날카로운 물체에 깊이 찔려 생긴 상해로 겉의 상처는 작아도 속 손상이 클 수 있고, 좌상은 겉 상처 없이 속 조직이 상한 상해, 화상은 열·화학물질로 피부가 손상된 상해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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