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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유리를 특수 열처리하여 내부 인장응력에 견디는 압축응력층을 유리 표면에 만들어 파괴 상세 페이지

1[건설안전산업기사 필기] 18년 4회차

판유리를 특수 열처리하여 내부 인장응력에 견디는 압축응력층을 유리 표면에 만들어 파괴강도를 증가시킨 유리는?

1

강화유리

2

자외선투과유리

3

열선흡수유리

4

스테인드글라스

해설

강화유리는 판유리를 연화점까지 가열한 뒤 표면에 공기를 뿜어 급랭시키는 특수 열처리로, 표면에는 압축응력층을, 내부에는 인장응력을 만들어 파괴강도를 보통유리의 3~5배로 높인 유리다.
깨지면 잔 알갱이로 부서져 안전하지만, 제작 후에는 절단·구멍뚫기 등 가공을 할 수 없다. 자외선투과유리·열선흡수유리는 성분으로 투과 특성을 조절한 유리, 스테인드글라스는 색유리를 짜맞춘 장식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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