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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신경계의 피로 즉, 정신피로의 척도로 사용되는 것으로서 점멸률을 점차 증가(감소) 상세 페이지

1[건설안전산업기사 필기] 18년 4회차

중추신경계의 피로 즉, 정신피로의 척도로 사용되는 것으로서 점멸률을 점차 증가(감소)시키면서 피실험자가 불빛이 계속 켜져 있는 것으로 느끼는 주파수를 측정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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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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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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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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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G

해설

VFF(점멸융합주파수, Flicker Fusion Frequency)는 깜박이는 불빛의 점멸률을 점차 올리거나 내리면서 불빛이 계속 켜져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주파수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중추신경계가 지치면 이 값이 낮아지므로 정신피로(중추신경계 피로)의 척도로 쓴다.
EEG는 뇌파, EMG는 근전도로 국소 근육피로의 지표이며, MTM은 작업을 기본동작으로 나누어 시간을 산정하는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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